알약에서 액상으로 갈아탔는데 대만족입니다. 자기 전 필수 루틴 됐어요.
요즘 수면 패턴이 흐트러져서 잠들기 힘들었는데, 마시는 액상 타입이라 훨씬 편하네요.
예전에는 자기 전에 알약 삼키느라 물을 많이 마셔야 해서 자다가 화장실 때문에 깨는 경우가 많았는데, 이건 40ml 소용량이라 자기 20~30분 전에 물 없이 한 병 싹 마시고 누우면 돼서 정말 깔끔합니다. 액상이라 그런지 알약보다 몸에 흡수되는 느낌도 빠른 편이에요.
수면 음료 특유의 비릿하거나 이상한 맛이 전혀 없고, 상큼달콤해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. 해외 직구 고함량은 부담스러웠는데 식물성 멜라토닌 3mg이라 매일 안심하고 챙겨 먹고 있어요. 아침에 깨어났을 때 개운함이 확실히 달라서 꾸준히 재구매할 생각입니다.
